삼형살
가정의 달
복된 삶
베풀어야 산다.
액막이
병신년
동지
나의 오행은
팔월 한가위
무속세계
귀신이야기2
귀신이야기1
연등공양
양택풍수
수맥
육갑납음
설날
2015년 을미년 양띠해
식습관과 운명
음성과 운명
윤달
사람의 마음
굿, 치성, 고사
사주와 운명
삼재
관상
부적
빙의
시대적인 흐름
갑오년
사주팔자,신점,삶
소호의 이달의 운세 이야기 SNS공유 : 트위터로전송 미투데이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빙의(憑依)와 다중인격. 신병(神病). 무병(巫病)

빙의(憑依)는 사전적인 의미로 다른 것에 몸이나 마음을 기대거나, 영혼(靈魂)이 옮겨 붙음. 으로 서술하고 있다.

실상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본인의 영혼이 아닌 또 다른 영혼(靈魂)에게 신체(身體)를 사로잡히게 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 할 수가 없는 경우라고 표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대부분 빙의(憑依)의 주된 원인은 신(神)의 줄력을(신가물,영매체질)강하게 타고난 사람에게 조상신(祖上神)이나 신령(神靈)이 자손의 몸에 자리 잡아 표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신병(神病)이 되겠네요.
그 외, 정신적인 충격을 받거나 크게 놀랐을 때, 이상한 기운을 느끼거나 어떠한 형체를 목격하였을 때, 트라우마에 사로잡혀있거나 기(氣)가 허약할 때, 장례식이나 흉가에 갔을 경우, 마음에 상처를 크게 받아 고통 받고 있을 시기 등등..
또한 영(靈)적인 일을 흉내 내거나, 귀신(鬼神)을 청할 때, 단전호흡이나 명상에 깊이 들어갔을 때, 등 과 같이 본인이 생활을 하다 기(氣)가 허해졌을 경우 영혼(靈魂)이 들어와 자리를 잡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고도로 발달한 현대 문명사회에서 이게 뭔 소리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반인도 귀신(鬼神)의 형태와 존재를 보거나 느끼는 분들이 분명히 계신다는 것이지요.
인간이 아닌 다른 존재 즉, 귀신(鬼神),혼령(魂靈),망령(亡靈)등으로 일컫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차가운 기운과, 음습한 느낌, 그리고 이상한 냄새와 빛 의 형태 등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살아있는 사람에게 망자(亡者)의 영혼(靈魂)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의 삶이 순탄하지 못하고 나쁜 상황으로 몰아갈 소지가 높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빙의(憑依)증상과 정신적인 치료를 요하는 아래와 같은 증상들의 구분이 모호하다는 것이지요. 다중인격, 해리성장애, 자동최면 상태, 등의 증세들이 정신세계와 현실세계에서 환청, 환각, 환상, 이인증, 현실이탈, 정체성변화, 연령퇴행, 일시적 기억상실 등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결국은 빙의(憑依)보다는 정신적인 질환의 고통일 확률이 더 높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와 같은 증세를 가진 분이 계시다면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담과 치료를 최우선적으로 받으시길 바라며 전문의에 처방에 따라 약물과 최면요법도 병해해서 치료하시는 것이 현명하고 바람직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혹시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는 가족이나 지인이 계신다면 심신의 안정과 따듯한 배려와 관심이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관심이야말로 가장 무서운 것 이지요.

사실 현대의학에서는 신병과 무병,빙의등을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죄다 정신적인 질환으로 몰고 가는 게 대부분이랍니다.
그렇다면 치료기간에 따른 문제가 있을 수는 있으나" 결국은 질환이라면 완치가 되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요??
흔히 빙의치료라고 하는 아래의 여러 가지의 치료법들은 현대의학에서 정신과적 치료나 심리치료 및 상담에서는 진단되지 않고 해결되지 않는 많은 병들을 치료하는 데 효과적인데,
무속에서는 병굿,조상굿,진오귀,씻김굿,눌림굿등의 굿으로, 불교에서는 천도제나 구병시식(救病施食)과 같은 형식으로, 기독교나 천주교 계통에서도 퇴마의식과 같은 형식으로 빙의 문제를 다루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흔히 빙의나 빙의치료와 같은 것들은 다소 이단적인 또는 비과학적인 것으로 인식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최면요법의 치료에서는 빙의현상과 같은 것을 다루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하답니다. 왜냐하면 어디까지나 최면은 인간 자신이 갖고 있는 정신세계, 특히 무의식이나 잠재의식 그리고 잠재능력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대의학과 기술로서도 도저히 치료가 불가능하다거나, 이렇다 할 병명(病名)조차 나타나지 않는 상황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일 때는 무병(巫病)과 신병(神病)또는 신령(神靈), 조상신(祖上神)또는 귀신(鬼神)등의 존재로 의문을 가져 보시는 것이 올바른 순서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전전(轉轉) 하시다보면 신(神)내림을 받아야만 살 수가 있다.
신의 사주다. 신가물이 세다. 집안이 평안해진다, 자손이 안전하다 등등 신 내림을 받도록 유도하거나, 또는 신명(神靈)과 신기(神氣)를 눌러야 된다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신(神)내림을 받는다고 해결되지 않는 상황들도 빈번합니다.
무분별한 신 내림의 피해자가 되지 않으시길 바라며.. 이제 좀 더 깊이 접근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전적 의미로 신병(神病)은 장차 무당이나 박수가 될 사람이 걸리는 병. 이 병은 의약으로는 낫지 않으며 무당이 되어야만 낫는다고 한다. 고 서술되어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병(巫病)과 신병(神病)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무병과 신병은 같은 듯 서로 다른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병(巫病)을 무속인 이 되는 병으로만 착각하고 있습니다. 무병(巫病)은 승려, 신부, 목사(수도자, 목회자)등 그밖에 여러 형태의 종교인이 되는 사람이 겪는 정신적 갈등과 육체적 질병을 말하는데, 이러한 고통을 겪으면서 자신의 길을 받아들이고 깨닫고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에서 무병(巫病)을 앓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병(神病)은 조상신(祖上神)이나 신령(神靈)이 인간에게 표적을 주는 것인데, 일반인과 무속인의 운명에서 겪는 정신적, 육체적 질환을 말하는 것입니다.
무병(巫病)이 걸린 사람은 종교인이 되어야 병이 치유되고, 신병(神病)이 걸린 사람은 무속인이 되어야 병이 치유가 된다는 말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치유가 된다는 것은 형식만이 아닌 마음까지 포괄하는 개념이 되겠습니다.
즉 종교인이나 신도로 또는 어느 종교의 교단에 소속되는 것만이 아닌 마음까지도 온전히 그 법(종교)을 믿고 이해하는 단계를 말합니다. 자신이 어떤 신앙을 가지든 삶이 개선되지 않고 마음에 평정이 찾아오지 않는다면 신앙의 올바른 본성을 받아들이고 마음을 온전히 열지 못한 자신의 무지와 부덕한 탓입니다.
육체적 질병은 자신의 신앙의 잘못을 지적하는 신앙 대상물의 경고와도 같습니다.
의외로 적지 않은 분들이 무병(巫病)과 신병(神病)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육체는 마음을 담는 그릇인데. 어깨눌림,두통,가슴답답함,소화불량,가위눌림,무서움증,허리디스크,팔다리결림,고혈압,당뇨,심장병,암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무병과 신병의 증상들이 있습니다.
흔히 인간풍파,재물풍파,조상풍파,신의풍파라고 표현들을 하지요. 이렇게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무병과 신병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무병(巫病)과 신병(神病)의 증상이 매우 비슷합니다. 이 둘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깨달음뿐인데, 무병과 신병의 원인은 무엇일까?
이 법을 이해해야만 치유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
생명의 창조법은 조건 없는 사랑과 관심, 자비이며 이것을 우주의 공유심(公有心)의 법이라 한다. 각 종교는 공유심의 명칭을 다르게 부르니 하느님(하나님),부처님,천지신명, 할아버지, 할머니 등이다. 인간의 탄생은 공유심의 작품이나 인간 세상에 태어난 순간 공유의 마음을 잃어버리고 사유심(私有心)을 가지게 됩니다.
종교는 하나라고 하지요 물론 저역시도 그런 생각과 말을 내뱉고는 있지만 실제 필자의 가까운 지인중에서도 종교를 개종(改宗)하신 분들이 몇 분이 계십니다.
무속->불교. 불교->무속. 무속->기독교, 기독교->무속. 등으로 종교를 개종(改宗)하신 분께서는 자신은 물론 가정과 가족구성원들도 안정과 평안을 가져오는 것을 직접 목격하는 일들도 몇 차례 있었습니다.
이렇게 신병(神病)과 무병(巫病)의 성격은 전혀 다르지만. 서로 같은 듯 다르기에 빠른 시간 내 판가름하여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와서 빙의,빙의 하지만 일반인에게 그렇게 쉽게 빙의(憑依)는 되지 않으며 확률적으로도 낮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과중한 업무와 바쁜 일상, 치열한 생존경쟁과 막대한 스트레스 등으로 심신이 극도로 지치다보니 정신적인 안정을 필요로 하게 되지요.
이럴 때 일수록 조심하고 가벼운 운동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의 자기관리가 필요합니다. 물론 종교적인 도움을 받으셔도 좋습니다.
정신세계와(이상) 세속적삶(현실)에서 잘 조율하며 생활하는 것이야 말로 건강하고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